nanati

늦잠을 실컷

 

늦잠을 실컷 잤다고 생각했는데,

개운하지 않고, 자기 전부터 아팠던 머리는 아직도 아프고;;

집안일 좀 하고,

뭣 좀 먹고,

영화, 드라마나 보면서 하루 뒹굴어야겠네요 흐흐

 

|

댓글 7개

언닌 설겆이하고... 젖병 소독하고 컴 앞에 앉았어요. 호호호. 애긴 재웠죠..


-_- 난 누구인가.. 여긴 어디인가..
저도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
티비 봅니다 후후
미혼도 기혼도 결국 같군요.. ㅜㅜ 흐흑..
그래도 잠든 아가 얼굴 보면 행복함 느끼시죠? ㅎ
날씨 좋음 밖에 나가서 땀 좀 빼고 오세요^^
+1
의미 있는 글
안타깝게도 날씨가 좋지 않네요 하하하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2,165
9년 전 조회 2,318
9년 전 조회 1,781
9년 전 조회 2,250
9년 전 조회 1,727
9년 전 조회 1,986
9년 전 조회 1,043
9년 전 조회 2,032
9년 전 조회 1,112
9년 전 조회 1,100
9년 전 조회 1,104
9년 전 조회 2,107
9년 전 조회 2,009
9년 전 조회 1,370
9년 전 조회 2,091
9년 전 조회 1,953
9년 전 조회 2,021
9년 전 조회 1,794
9년 전 조회 1,808
9년 전 조회 1,778
9년 전 조회 935
9년 전 조회 1,098
9년 전 조회 1,806
9년 전 조회 1,546
9년 전 조회 1,131
9년 전 조회 1,279
9년 전 조회 1,096
9년 전 조회 1,995
9년 전 조회 1,660
9년 전 조회 2,84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