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 싶었는데....

비가 내려 주시네요.....ㅎㅎ

 

비온다고.... 아침에 현장 주인으로부터 문자가 왔네요....ㅋㅋ

 

어제 저녁에 잠시 비맞고 일하다 천둥 때문에 접고 숙소에 오기전에 전화번호 주고 왔더니 친절히 문자까지 보내주었네요.

 

덕분에 지치고 고단한 몸을 오늘하루 질펀나게 잠을 잘수가 있겠습니다.

 

습관 때문에 새벽에 잠이 깨고 할것 다했으니 2차전 하러 가야 겠습니다.....ㅎㅎ

 

드론 연습도 해야 하는데.... 아~ 그냥자자....ㅠㅠ

 

 

 

|

댓글 6개

한숨 더 주무시고, 일어나셔서, 점심을 푸짐하게 한국식으로 해서 드시고, 그리고 오후에 드론 연습하세요.. 오후에 비 안오면 일하러 가는것은 아니겠죠.
보험 auditing 때문에 전화가와서 잠이 깨버렸네요....ㅠㅠ

우체국에 체크 보내러 나왔다 점심 먹으러 판다 익스프레스에 왔네요...^^

오늘 비가 하루종일 온다네요. 잠이나 계속 자야 겠습니다...^^
낮에 너무 주무시면, 밤에 깨어 있어야 되고, 그럼 다음날 일하기가 힘들텐데요..
오늘은 잠을자도 모자를 컨디션이네요...ㅠㅠ
요몇일 너무 힘들게 일요일까지 일했더니 완전방전 되었나 봅니다.
에라이 모르겠다 그냥 쉬자
그 작전도 괜찮은것 같아요. 경험담.
자다가 또 자다가 또 자다가 배고파서 일어 났습니다.
밥먹고 또 잘겁니다. 하루종일 잠자는 시체놀이 하는것도 괘안네요....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378
10년 전 조회 1,334
10년 전 조회 1,207
10년 전 조회 1,172
10년 전 조회 1,113
10년 전 조회 1,412
10년 전 조회 1,626
10년 전 조회 2,756
10년 전 조회 1,320
10년 전 조회 1,444
10년 전 조회 1,329
10년 전 조회 1,712
10년 전 조회 3,195
10년 전 조회 1,569
10년 전 조회 1,109
10년 전 조회 1,393
10년 전 조회 1,284
10년 전 조회 1,135
10년 전 조회 1,369
10년 전 조회 1,977
10년 전 조회 1,705
10년 전 조회 1,973
10년 전 조회 1,848
10년 전 조회 1,960
10년 전 조회 1,305
10년 전 조회 1,372
10년 전 조회 1,782
10년 전 조회 1,703
10년 전 조회 1,799
10년 전 조회 1,417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