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을 권하는 사회
정확한건 개인적인 것이므로 적을 순 없습니다만...
사무실 임대 뭐 이거 저거 때문에 알아보다가....
그냥 매입 내지 임대하는거보단 대출을 끼워서 들어가면 세제 혜택이 있네요..
제길....
대놓고 대출을 권하는...
아 바보.. 대출 이자가 있지 않느냐...
대출 이자를 계산해도 거래기간 대비 대출 끼고 들어가는게 보다 저렴하네요.
아............ 진짜 희한한 세상입니다. 현박보단 대출이 득이 되다니..
물론... 정부 등에선... 이 사람이 돈이 부족하여 대출까지 받는거니 세제 혜택...
일종의 너 돈 없으니 세금 등등 깎아줄게.. 이런거 같네요.
7월에 결국.. 최초 대출을 내게 생겼습니다. 기간 대비 총액 기준 480 정도 쌉니다.
이럴꺼면 당연 대출은 내야죠.. 매달 돈 내는거 정말 헷갈리고 귀찮건만...
기분이 묘합니다.
은행 이자 등등을 상쇄하고도 세제 혜택 때문에 대출이라...
이런 것이라면 저희 같은 소시민을 위해선 어느 정도 대출도 좋다만... 기분이 묘한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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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신용대출만 조심하면 됩니다 --;
나도 좀 꽁돈 지원해주지... 흐흑... 하하.
결국은 빚이죠..
처음엔 달콤하겠지만..
구토를 원하는 위산에 고통을 습관 적으로 많들게 합니다..
오야 물주가 누구냐를 생각한다면 절대로 얻어서는 안되는 패가망신 합니다..
누굴까요..^^
기간대비 이거 저거 감안해서 활용하고 나중에 목돈으로 밀어넣어버리면 되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