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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의 발..

 

 

요즘은 씨앗의 발은 욕도 아닌가 봅니다.

나이가 먹어선지... 씨의 발을 들으면 은근히 발끈하게 됩니다.

웃으면서 빈정거리듯 하든 진짜 욱해서 하든.. 그런 소린 누구든 듣기 싫죠.

오프 미팅 후 나오는데... 어떤 젊은 분과 어깨 접촉을 했는데..

"아 미안요"란 말이 나오려는데... 갑자기 씨의 발을 내뱉으시길래..

붙을 뻔 했습니다. ㅜㅜ 욱해서... 참긴 참았는데.......

하긴.. 붙었어도... 내가 맞았을 확률이 높겠지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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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그런때는 지나쳐야죠. 애가 싸이코일 확율이 높습니다.
그러게요.. 요즘은 무서운 세상이라....
쓰레기네요.
미안하다고 하는데도 씬발 그러고...
아 저도 아직 내뱉기 전에 나오는 있는 그 순간에 들었습니다 하하 ㅜㅜ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0625095410161
그냥 조금 참고 사과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인성교육이 덜된채 사회성이 없는 사람들이 곳곳에 넘쳐납니다.
저도 붙을 맘은 없어요... 그런건 반반 주의할 요소니깐... 사실 그쪽에서 절 쳤다에 가깝지만.. 저도 피해 살짝 몸 틀다가 결국 퉁..
큰일 나세요. 예전에는 그냥 그렇게 이야기 하고
그런가 보다 하는 문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는 대책없이 살기도 했고요.
문제가 있는지도 모르고 살았어요.
그런데 요즘은 절대 안 되세요.
고급화 되면서 절대 사용하셔는 안 될 용어입니다!
다치고 안 다치고 나중에 후회 하실지도 모릅니다. ㅡㅡ
사용하심 안 됩니다!

.......................

어 ㅎㅎiwebstory 님도 그런 말 쓰세요?
저는 전문이었는데 ^^
좀 돌려서 쓸 뿐.... 저 용어 자체를 모를 리 없잖아요.. 나이가 있는데.. 하하.
붙으면 안돼요.. 말싸움 정도는 괜찮습니다. ^ ^
저 여성분 정말 성질 머리 더럽네여~
남자였습니다. ㅜㅜ
헐.. 아무리 남자라도 그렇지 성질 머리 더럽네연 핫~
글게요..... 누구든 열은 날 수 있지만... 입 밖으로 더러운 말 뱉는건 좀..
욕도 좀 순한 경우도 있고 그런데.. 똑같은 욕이라도 기분 더러운게 있음.
요즘은 욱하면 불지르더군요 ㄷㄷㄷ
일산사랑님 가슴에도 누군가 불을 질렀어요? 흐흣..
그런 불은 좀 확확 ㅋㅋㅋ
댕겨드려요..? -_- 하하..
아이웹 스토리님이 나이가 먹었다는 증거 이기도..
요즘 일부 아이들 그렇게 말할땐 앞뒤 다 재보고 합니다..
아무런 의미없이 욕 내지는 간을 보기도..
그러고 영웅심리에 착각을 하기도..^^

음..너 귀엽구나 해 주세요..^^
가끔은 반 살의를 느끼곤 합니다.
건들면 나 죽겠지...라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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