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의 발..
요즘은 씨앗의 발은 욕도 아닌가 봅니다.
나이가 먹어선지... 씨의 발을 들으면 은근히 발끈하게 됩니다.
웃으면서 빈정거리듯 하든 진짜 욱해서 하든.. 그런 소린 누구든 듣기 싫죠.
오프 미팅 후 나오는데... 어떤 젊은 분과 어깨 접촉을 했는데..
"아 미안요"란 말이 나오려는데... 갑자기 씨의 발을 내뱉으시길래..
붙을 뻔 했습니다. ㅜㅜ 욱해서... 참긴 참았는데.......
하긴.. 붙었어도... 내가 맞았을 확률이 높겠지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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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미안하다고 하는데도 씬발 그러고...
그냥 조금 참고 사과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인성교육이 덜된채 사회성이 없는 사람들이 곳곳에 넘쳐납니다.
그런가 보다 하는 문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는 대책없이 살기도 했고요.
문제가 있는지도 모르고 살았어요.
그런데 요즘은 절대 안 되세요.
고급화 되면서 절대 사용하셔는 안 될 용어입니다!
다치고 안 다치고 나중에 후회 하실지도 모릅니다. ㅡㅡ
사용하심 안 됩니다!
.......................
어 ㅎㅎiwebstory 님도 그런 말 쓰세요?
저는 전문이었는데 ^^
저 여성분 정말 성질 머리 더럽네여~
욕도 좀 순한 경우도 있고 그런데.. 똑같은 욕이라도 기분 더러운게 있음.
요즘 일부 아이들 그렇게 말할땐 앞뒤 다 재보고 합니다..
아무런 의미없이 욕 내지는 간을 보기도..
그러고 영웅심리에 착각을 하기도..^^
음..너 귀엽구나 해 주세요..^^
건들면 나 죽겠지...라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