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km 정도만 타다가 무슨 생각이 들어서인지.. 아니 무슨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었죠.
암튼 처음으로 왕복 55km 가까운 코스를 이틀 동안 달렸더니.. 다리가 생각보다
아프지 않네요?? 대신 엉덩이가 너무 아프다는.. 이래서 패드가 있는 바지를 입나 봅니다.
댓글 15개
http://www.performancebike.com/bikes/Product2_10052_10551_1122236_-1
이런것 권장합니다. 여기에 두툼한 패드, 플러스 수건 가져 가시면 장거리에 도움됩니다.
지금 사용하는 안장입니다. 좀 익숙해지니 다른 걸로 교체하고 싶어지네요.. ㅎㅎ
http://item2.gmarket.co.kr/English/detailview/item.aspx?goodscode=508409589
이런것 안에 입으세요..
안에 저것 입고, 쫄쫄이 입고, 자전거 신발 신고. 커피 먹으로 들어가면 가관입니다.
그 다음부터는 보온병에 담아서 가죠..
저 안장 셀레SMP 엑스트라 안장이네요.
저 안장 좋은 안장입니다.
엉덩이 아픈 분들이 저 안장으로 많이들 교체하시죠.
저도 저 안장 갖고 싶네요.
작년에 엉덩이가 너무 아파서 저 안장으로 교체를 했죠.
좀 연습해서 예전에 올라가다 실패한 1500 feet에서 6500 feet까지 올라가는 약 13마일 코스에 다시 도전해 봐야 겠네요.. (11월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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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오실 기회되면 미리 알려주세요.. 좋은 코스 같이 한번 라이딩 하시죠..
LA로 오세요
selle의 evolution이 가장 낫더군요.
물론 안장을 바꾸기 보다는 안장에 엉덩이를 앉혀놓는 시간을 늘리는게 최고의 방법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