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더럽게 안듣는 22살딸과 24살 아들을 두고 있는 너위라고 합니다.
회사 관련 서버작업을 보다가, 웹제작에도 관심이있어서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여기들어와봤네요ㅎㅎ
글도 많고, 저도 여기 발 얹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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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그나저나 아버지 뻘이시네..ㄷㄷㄷ
그나저나 아버지 뻘이시네..ㄷㄷㄷ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