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베르만 핀셔 [ Dobermann Pinscher ]

도베르만 핀셔 [ Dobermann Pinscher ]

 

19세기말 루이스 도베르만이 경호견으로 만든 견종이다. 이 개의 초기 사용 목적은 사냥터 경비원의 신변 보호를 위해 침입자를 찾아내거나 제압하는 것이었고, 지금은 초기 사용목적이 많이 줄었으나 침입자 퇴치 게임은 아직도 성행하고 있다. 조용하고 침착하다. 어린 강아지 때에는 장난을 치기도 하고 반항을 종종 하는데 이것은 훈련을 통해 시정되야 한다. 대형견 설명에서 누차 강조하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복종 훈련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꼬리는 생후 일주일 이내에, 귀는 생후2~4개월에 단미, 단이를 해준다.

 

 

이넘은 개인적으로 꼭 한번 키워보고 싶은 견종인데.... 키우기가 까답롭지 않을래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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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길가다 한번 본적이 있는데..
포스가 정말 장난이 아니더군요.. ㅎㄷㄷ
집을 좀 더 넓은곳으로 옮기면 꼭 한번 키워보고 싶네요. 너무 멋지더라구요.
키워보진 않았지만 키워보고 싶은 3가지 견종 중 하나.. ㅜㅜ
함 키워보시고 알려주세요....ㅎㅎ
요즘은 고냥이가 땡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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