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2인자..?
무한도전 보면.. 박명수가 만년 2인자니 뭐니 할 때.. 웃으며 넘겼는데...
간혹... 생각해보면... 난 과연 1인자였을 때가 있었을 때..
그나마 엄청 잘나갈 때라도 잘해봐야 2인자였고...
지금은 2인자는 커녕 2백만인자는 되려나.. ㅜㅜ
2등은... 은근한 부담과 힘겨움이 있는 것 같네요.
내려가기도.... 오르기도 벅찬...
학창 때... 정말 제대로 점수 나와서 오 대박을 부르짖었지만..
1등과 불과 2점 차이로 2등... 그게 제 처음이자 마지막이었고...
그 뒤론 2등도 못해봤던거 같네요.
이럴 땐.. 차라리.. 가늘고 길게... 후후...
최고 근처라도 갈 수준이 안되니... 현재에 감사하며 솔잎 먹으면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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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파이팅!
그정도는 아닌것 같아 보이더군요~
유재석이 없다면 박명수는 2인자라는 타이틀도 될수 없는 존재죠
근데 2등 이후가 전투적이지 않고 1위 보며 투덜대니... 발전이 더딘거 같네요.
아.. 이게 아닌데..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