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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아무리 힘들은 세상은 그대로..

 

 

힘들 때 외로움을 느끼는거도 그 때문이 아닌가 싶은..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세상은 멀쩡하게 돌아간다는거....

연애할 때도.. 시련을 겪을 때도... 그럼을 느끼지만...

가족 중 누군가가 무척 아프거나할 땐.. 더욱 느끼겠지요.

전 뭐 그런 상황은 아니지만....

가끔 애들이나 처 내지는 부모님이 편찮으실 때....

맘이 엄청 불편해지는데...

그래도.. 세상은 웃으며 잘 지내고 있는...

그런거죠...

태연해야하고.. 강해져야하고..

적어도.. 가장이라면 더욱....... 허허..

 

 

 

화이팅하세요 모두..

인간이란 외로운 존재이지만... 그만큼 또 위대한 존재 아니겠..어요??라고 위안만 하고..

흑... 와닿지 않죠 마지막 말은..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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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쩜 많이 찍은 글을 보면 우울해져요 ㅠ
........................................ 어때요? 잇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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