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개냥이를 소개합니다.

요즘 이녀석 때문에 웃고사네요. 어찌나 개구진지 잠들기 직전까지 웃다 잡니다. 개가 아니라 고양이에요.ㅋㅋㅋ

 

1. 자기보다 먼저자면 뒷발로 배차기 

2. 안방 문열고 나가면 궁둥이에 발톱찍어 매달리기

3. 지가 장난 걸어 놓고 제가 좀 받아주면 마치 박해받는 고양이인양 설정해 불쌍한척 하기

4. 아들방 침대 밑에서 찾을 때 까지 미동도 하지 않기(부르면 네~하고 달려나옴)

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좀 못생겨서 그냥 지나치면 굶어 죽겠다 싶어 거뒀더만 효녀짓을 합니다.

|

댓글 6개

ㅎㅎ늘 보면 이뿌게 나온 사진을 올리시는 법이 없네요 ㅋㅋ
제는 평소 눈빛이 저렇게 개구져요. 털도 정말 더럽게 입은 것이 어찌나 이쁜짓을 하는지~ㅎㅎㅎ
매번 흔들리거나 이상한 포즈거나 그랬던 것 같아요
아가들 사진이 ㅎㅎ
말씀하신대로 참 개구진 눈망울 하고 있네요 ㅎ
애교냥이..
정말 애교 작살냥이에요. 저도 냥이들 길러 볼 만큼 길러본 사람인데 저렇게 머리가 좋은 놈은 처음입니다.ㅎㅎㅎ
고양이 키우고 싶네요 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2,025
9년 전 조회 1,661
9년 전 조회 1,841
9년 전 조회 1,810
9년 전 조회 1,806
9년 전 조회 1,714
9년 전 조회 1,827
9년 전 조회 1,732
9년 전 조회 2,447
9년 전 조회 1,822
9년 전 조회 1,795
9년 전 조회 1,421
9년 전 조회 3,937
9년 전 조회 3,585
9년 전 조회 3,393
9년 전 조회 3,078
9년 전 조회 3,765
9년 전 조회 3,264
9년 전 조회 3,174
9년 전 조회 2,785
9년 전 조회 3,204
9년 전 조회 2,894
9년 전 조회 2,580
9년 전 조회 2,830
9년 전 조회 3,375
9년 전 조회 2,567
9년 전 조회 2,981
9년 전 조회 2,571
9년 전 조회 1,678
9년 전 조회 1,37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