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

벚꽃나무 밑에서 축제를...

"너희들이 아무리 반대를 해도, 너희 후손들은 100년 뒤에 벚꽃나무 밑에서 축제를 벌일 것이다."

1916년
조선 초대 총독 데라우치 마사타케
|

댓글 1개

이런 역사적 사실을 정확하게 알리고 벚꽃 축제를 할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다만 자생종 왕벚꽃 나무를 이런 이유로 베어내는 것도 의미 없어보입니다.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