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소풍은 이제 그만

천지 적성에도 맞지 않는 일을 하려니 딱 죽을 맛이네요

소풍 도시락 따위 퉤퉤퉤퉤

결과물 또한 비참하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비참하냐면 남편노미 '으악 요괴다'하고 도망가버림)

 

 

+ 살이 찐 와중에 헬쓱한 걸 표현하려니 한계가 오네요 헐헐 =_=

|

댓글 14개

남편노미 ㅋ...ㅍㅎㅎ... ㅠㅠ... ㅜㅜ
그러니까 평소에 잘 살아야 합니닷.... 흐흣
아늬 요즘도 소풍 도시락을 직접 싸는 보기드문 어머니가 계시다니!
남편노미 중 한 명이 감탄하며 갑니다. 이미님 남편노미님은 대장부이신듯 합니다.
그냥 아무 생각이 없나봅니다.... 그래도 웃어 넘겨주는 저는 대인배 엣헴
김밥xx에 도시락통만 들고가는분들도....
아직 그러기엔 양심이..
5월은 푸르구나~~~ 노래..

그러나 이걸 번역하면.. 5월은 몸과 맘이 푸르딩딩해지는구나~
지갑이 하얗게 질려가네요~~
김밥나라에서 사면 간단한데 ㅎ
아직 그 정도로 입이 크지 않은게 문제에요 ㅠㅠ
헐.. 제 얼굴 그려놓으신 줄 알았어요 ㅋ
네^^????????
나나티님은 저기 이름 이미지에 있는거 저렇게 귀욤귀욤하게 생기신거잖아요-
저랑 비교하심 안 됨 ㅋㅋ
아닙니다 제가 귀욤상은 아닙니다 ㅠ ㅠ
ㅎㅎ 의문의 1패?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2,402
9년 전 조회 2,427
9년 전 조회 1,801
9년 전 조회 2,604
9년 전 조회 1,981
9년 전 조회 3,139
9년 전 조회 2,374
9년 전 조회 2,066
9년 전 조회 2,750
9년 전 조회 2,230
9년 전 조회 1,982
9년 전 조회 2,358
9년 전 조회 1,977
9년 전 조회 2,707
9년 전 조회 2,254
9년 전 조회 2,451
9년 전 조회 1,952
9년 전 조회 2,751
9년 전 조회 1,941
9년 전 조회 1,794
9년 전 조회 2,175
9년 전 조회 2,243
9년 전 조회 1,986
9년 전 조회 2,159
9년 전 조회 2,017
9년 전 조회 2,384
9년 전 조회 2,225
9년 전 조회 2,438
9년 전 조회 2,757
9년 전 조회 2,300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