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어땠을까요...
그나마 운이 좋아도 대기업 다니면서 대리나 과장 쯤 들고 상사에게 치이면서..
그 정도면 그나마 나은 수준이 아니었을까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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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생각보다 유전적인 요인도 크더라구요.
그만의 책임은 아니겠지만.... 그 엄청난 후광에도 상대적으로 보면 삽질을 하는 셈이니..... 오너 기질은 아닌 거 같습니다.
주식 가격 부풀리가 천재입니다.
저가에 받아서 가격 뻥튀기 정말 엄청 나요..
그래서, 성장보다는 배당확대나 주식분할등으로 유지하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