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CentOS Web Panel을 설치 해 보았습니다....^^
오늘 회사 마지막을 일을 마치고 숙소에 와서 뒹굴거리다 심심해서 작업해 보았습니다.
예전에 2015년 CentOS6 지원 할때 설치해보고 거의 2년만에 다시 작업 해 보았습니다.....ㅎㅎ
호스팅 패널에 관심 있으신분은 한번씩 살펴 보세요, 설치도 쉽고 설정도 그닦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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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기억력이 한계가 있는지라 그냥 개인 사이트에 정보와 자료를 차곡차곡 쌓아 두고 보고 또 봅니다....^^
거기에 맞추어 처음부터 셋팅하는것이 가장 바람직 합니다.
경험상 서버를 다시 리셋하거나 셋팅하는것은 쉽지 않은 작업이고 전문가들도 같은 셋팅을 다시 하면 쉽게 적용을 못하는걸 너무 많이 봐왔답니다......ㅠㅠ
왜그리 할때마다 틀린지......ㅋ~ 그래서 저는 보통 같은 작업을 두세번씩 작업후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될때 자료로 취합하여 보관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서버의 하드웨어에 따라 되는것도 있고 안되는 것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뭔가에 대해 오래 고민을 했다는 것은 그마만큼의 가치를 갖는 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