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으로.....

이곳에서의 마지막 일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 왔네요.....^^;;

이제 짐정리와 숙소 청소등.... 귀가 준비를 해야 하는데 막상 출장을 마치고 정리 한다니 시원 섭섭합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너무 맘에 드는 동네라서......

나이들어 리타이어 하게 되면 이곳에서 살고 싶은데 울마님이 어떻게 생각 할까 모르겠습니다....^^

 

일마치고 들어오는데 숙소 아파트 문앞에 반가운 손님(?)이 잇더라구요......ㅎㅎ

문앞에 사는 비둘기가 알을 낳았는데 비둘기 집이 아닌 바닥에 떨여져 있네요.

이거 문제가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사진하나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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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바쁘게 생활하시는군요 ^^;

미국생활은 맞는 사람들에게 잘 맞는데.. 현재 울나라의 환경에 적응된사람들은 절대 오래버티기 힘들죠 ㅎ
@메탈포스 여긴 바쁘게 살아야 먹고 살만 합니다....^^;;
한국에서 이렇게 열심히 살았다면 벌써 부자가 되었을껄 하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비둘기는 둥지 없이 알을 까던군요
@승희아빠 그렇군요. 새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지라....
둥지가 처마 밑에 있는데도 둥지에 알을 놓지 않아서 안좋은줄 알았습니다.
@마젠토 귀잖아서 돌아다니기 싫네요.....ㅎㅎ
온천은 갔다왔으니 굳이 또 가기 그러니 나중에 울마님이랑 한번 다시 와야 겠습니다.
박씨이야기 있습니다..ㅎㅎ
잘 부화해서 훌륭한 친구 만드세요.
@신리 그건 제비 아닌가요???
@亞波治 그런가요? ㅎ 비둘기 키워서 메일송수신용으로..
@신리 시간이 났으면 해볼텐데 아쉽네요. 제가 몇일 있으면 집에 가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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