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으로.....
이곳에서의 마지막 일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 왔네요.....^^;;
이제 짐정리와 숙소 청소등.... 귀가 준비를 해야 하는데 막상 출장을 마치고 정리 한다니 시원 섭섭합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너무 맘에 드는 동네라서......
나이들어 리타이어 하게 되면 이곳에서 살고 싶은데 울마님이 어떻게 생각 할까 모르겠습니다....^^
일마치고 들어오는데 숙소 아파트 문앞에 반가운 손님(?)이 잇더라구요......ㅎㅎ
문앞에 사는 비둘기가 알을 낳았는데 비둘기 집이 아닌 바닥에 떨여져 있네요.
이거 문제가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사진하나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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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미국생활은 맞는 사람들에게 잘 맞는데.. 현재 울나라의 환경에 적응된사람들은 절대 오래버티기 힘들죠 ㅎ
한국에서 이렇게 열심히 살았다면 벌써 부자가 되었을껄 하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둥지가 처마 밑에 있는데도 둥지에 알을 놓지 않아서 안좋은줄 알았습니다.
시간되면 온천도 갔다 오시고.. https://www.google.com/maps/place/Dakota+Hot+Springs/@38.4186117,-105.0559997,3a,75y,90t/data=!3m8!1e2!3m6!1shttp:%2F%2Fwww.uncovercolorado.com%2Fwp-content%2Fuploads%2F2013%2F12%2FDakota-Hot-Springs-Entrance-800x400-650x325.jpg!2e7!3e27!6s%2F%2Flh6.googleusercontent.com%2Fproxy%2FwaNU5c2QdGcs3bPAIQ-kOhlsSFa3no1XdA814b7pJWD2yJvPoD8ij6gt06dMY3jC-YV9EFaPdzX29O802qDYXFwqJ59TJ0lmZz_L8c6fKQbdxRxPfTu0RzHsIQkIBhtfdpqnv7QogziQE6rzv9kev4R_R9n7Ag%3Dw172-h86!7i650!8i325!4m5!3m4!1s0x808fff248a282b4b:0x31a1de34de08983b!8m2!3d38.418433!4d-105.056132!6m1!1e1
온천은 갔다왔으니 굳이 또 가기 그러니 나중에 울마님이랑 한번 다시 와야 겠습니다.
잘 부화해서 훌륭한 친구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