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켓이나 프리모아 같은 사이트 좋네요.
항상 의뢰만 받다가 의뢰를 해야되는 입장이 되니 잘 알면서도 막막한 부분이 생기네요.
게다가 의뢰내용도 전달 받아 진행하는 거라 내용이 거의 없어 막막했는데,
위 사이트들에 간단한 아웃라인만 해서 내용 올렸더니
일단 사이트 운영진이 내용을 한번 더 다듬어주고,
내용이 한번 다듬어지니까 괜찮은 업체/프리랜서들이 바로 치고 들어오네요.
단가도 적절한 편인 것 같습니다.
냑에서도 제작의뢰 파트 벤치마킹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의뢰인 입장에서 깔끔하고 괜찮네요.
리자님 댓글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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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뭐 의뢰하셨어요?
위위 줄은 농입니다. ^^
인력 배정부터 시작해서 신경 쓸 일이 많아지니깐요... 거긴 그걸로 먹고사는 곳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