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온 친구가 2박 3일로 다른 지역으로 놀러갔습니다~
요 며칠 계속 친구랑 한국어로만 떠들다보니
언어가 왔다갔다하네요 ㅎㅎ
친굴 보니 저도 놀고만 싶고 ㅠ
졸립고 ㅡ,. ㅡ ㅋㅋ
휘릭~ 여행가고 싶네용 호호홍~
그래도 집중해서 일해야겠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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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봄...식후...나른함...춘곤...식곤...
딱 집중하기 어려운 때가 왔네요.
어디 들러서 가는데 바쁘면 거기서 또 올해 날것 같거든요. 가봐야 알겠지만서도....^^;;
거긴 벚꽃 날리지 않나요? 더 싱숭생숭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