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울 사시는 분들이 부럽군요.
"웹프로그래머 > php" 로 검색하니 700여개의 구인 광고중 서울만 500여개네요.
부산은 20여개 뿐인데...
그나마 면접을 봤거나, 일을 했던 업체거나, 슈퍼맨을 구하는 곳 뿐이니...
부산을 뜨고 싶지는 않고 라면은 질리고 진행중인 일은 실적이 형편없고...
서울이라 힘드신 분들에겐 미리 사과 드립니다.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회피용으로
몇자 적은거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담배 한대 피고 나서 라면이나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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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지역과 무관한 온라인쪽 사업을 생각해 보시는것도..
세상에 구인이 이렇게 많은데 제가 들어갈 회사는 없는건지 ㅋ
60군데 서류 넣고 30군데 떨어지고
세군데 면접 요청 왔네요 ...하아 ㅠㅠ
왜 내 회사는 없는 것인가 ㅎㅎ
제 능력 부족이겠죠 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