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드디어 이 회사에서의 3년 반 생활이 마무리 되는 날이네요.
어제 가볍게 인사는 했지만
오늘 퇴근할 때 어떤 인사를 해야 할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간단한 선물(다 같이 먹을 과자)도 준비하고... 으으.. 떨려
내일부터 첫 출근인데,
어제 갑자기 메일이 와서
첫 출근 날부터 외부 미팅이 있다는 소식이...-0 -
외부미팅 경험이 없어서 걱정이 됩니다만 ㅎㅎ
제가 면접 때 디자이너로서 직접 클라 이야기를 듣고 싶다는 둥
떠들어대는 바람에!!! ㅡ,. ㅡ;;
그래도 많은 공부가 될 것도 같네요,
긴장되고 떨리지만 화이팅 해보렵니다 ^^
새로운 생활은 긴장도 되지만 기분 좋은 두근거림도 있네요
화이팅!!!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9개
그리고 새롭게 수고하세요?! ㅎㅎㅎ
홧팅 입니다!!!
가급적 듣기 위주로 하세요. ^^
클라가 의견을 물어보면 가급적 확답은 피하고, 회사가서 회의가 필요할 듯 하다 정도로...
도와주십숑~~
미팅은 혼자는 안간다고 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경험자랑 함께 가니 안심~~
근데 일본도 퇴직금을 주나요? ^^
퇴직금은 있는 회사도 있고 없는 회사도 있어요 ~~
(전 없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