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송년회에 조카 소식에..
바쁜 하루였네요 ㅋㅋ
어제부터 아부지, 어무니, 올케, 동생의
사진 폭탄과 ㅋㅋ 좀 전엔 동영상까지 보내줬어요 ㅎㅎ
(일하느라 아직 못봤지만.. ㅠ)
마냥 말썽꾸러기였던 철없던 동생이 아빠가 되었다니..
실감도 안나고 ㅎㅎ
얼릉 한국가서 만나보고 싶네요 ㅠ ㅠ
오늘 일하시는 분들도 화이팅,
즐거운 주말 되세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4개
그냥 원숭이 같고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