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4천이 된다면 웹프로그래머 직업이 괜찮은가요?
제 지금 연봉은 3천 정도입니다.
제가 웹 프로그래머로써 직업을 가진게 1년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안정적인 수익이 나오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도 충분 합니다.
내년에는 기존 웹사이트에서 나오는 관리비 + 늘어난 실력을 합치면
연봉 4천만원을 예상합니다.
웹프로그래머로써 연봉이 4천만원 정도 되면 괜찮은가요?
아니면 좀더 노력해서 C++이나 다른 어려운 것을 배워볼까요?
아직 php도 잘 모르지만 제 나이가 30대 중반이라 마음만 급합니다.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이 조언해 주시면 다음 3~4년의 시간을 아낄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하겠습니다.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1개
그럼 한국금액으로 계산을 하면 안되죠...
위 금액에서 1,100원 곱하면 됩니다. 그리고 참고로 제 생활비가 3천만원 정도라서 1년차 때는 돈을 하나도 못 모았어요.
운영중인 홈페이지 주소가 어찌되시나요?
지금 당장은 그렇죠 ㅎㅎ 그런데 프로그래밍이라는건 일을 많이 하는게 중요한것이 아니고 경험이 있고 실력이 있어야 적은 시간에 많은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더라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저 처럼 경력이 적을 때는 시간을 무진장 때려 부워서 절대적인 실력부터 키워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열심히 공부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효율로 따져서 절대적인 시간이 아닌 실제 일률을 따셔서 돈을 지급해야 하지만 실제로는 그게 힘듭니다.
하지만 월화수목금금금 이라니... 가정이 있는 사람은 절대 할수 없는 일이라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