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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충약은 밥을 먹고도 괜찮겠지요?

주기적으로 회충약을 먹는데 회충약 먹는 날은 금식이 상식이라 종일 굶었습니다. 근데 오늘따라 인내의 한계를 느끼네요. 세상이 좋아졌으니 이제 회충약을 먹고도 식사를 해도 되겠다 싶기도 하고....족발땡겨요...순대도..아니 치킨~치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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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저는 어릴때 어머니께서 식후에 주시더라구요 ㅡㅡㅋ
@나연가온아빠 울 딸아이는 자기 배속이나 잘 챙기지 왜 아빠 배를 그렇게 챙기는지 이러다 아사하겠습니다. 눈골이 1미터는 깊어짐.ㅠㅠ
@묵공 울 딸아이는 이제 다음달이면 초등학생이네요 ㅎㅎ
@나연가온아빠 이쁠 나이에요. 아들 보다 딸이 아빠를 더 챙겨요.ㅎㅎㅎ
아 생각해보니 회충약을 먹어야 하는군요..
@whitecatz 동물 키우시면 꼭 드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동물->사람 전파 뿐 아니라 사람->동물 전파가 빈번하다죠.
@묵공 동물은 매달 예방약을 먹이니까 괜찮지 않을까요?^^
@쪼각조각 제 말이 그말입니다. 고양이도 사료 외에는 먹지를 않고 고양이 사료를 한 쇼핑몰에 계속 구입하면 회충약은 아무리 길어도 두달에 한번씩은 먹인다는 건데 울 딸래미는 부득불 회충약을 먹이네요. 이상 주관없는 묵공이었습니다.
@묵공 그게... 저도 그런데... 여자들 보기에 회충 많게 생겼나보더라구요ㅜㅜ 늘 떡진 머리에 담배 쪄든 냄새에... 가만 생각해보니 그럴 만두 하더군요.ㅋ
@쪼각조각 전 샤워하고 나왔는데 발좀 닦으라고 할때 가장 분노합니다.
@묵공 ㅎㅎ 다 그런가봅니다. 세수 했는데 세수 안 하냐고 그럼ㅜㅜ 특히 머리까지 감았는데 지금 나갈건데 왜 아직 머리 안 감았냐고 그럼ㅜㅜ 머리카락 몇 올이나 된다고 제가 그거 안 감았을리도 없고
@묵공 동물은 안키운지 꾀 되서 없긴 합니다만 그래도 주기적으로 먹어주지 않으면 좀 찝찝해서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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