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잘 다녀왔다는 인사부터... ㅋ
지난주에 교토로 회사 연수를 잘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회사 일정이 많아,
관광?!은 전혀 ... 못했.. ㅠㅠ울컥...
그냥 젤 유명한 절에나 다녀왔는데,
사실 기독교인인지라 절에는 그다지 흥미는 없었습니다.
산 속에 있어 바람이 차고 춥기만하고 ㅠ ㅠ..
그래도 절 건물(?!)이 멋있어서 사진은 몇 장 찍어왔습니다만...
아직 사진을 정리할 시간이 없네요 허허허...
잘 다녀왔다는 인사 말씀만 올립니당 호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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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개
이제 새로운 한주를 알차게 준비하시고 홧팅 하세요!!!
다리, 허리 아파서 혼났습니다 ㅠ ㅠ
덕분에 어제는 꼼짝없이 집에서 뒹굴뒹굴 ... ㅎㅎ
지금 조금씩 제 홈페이지에서 고쳐서 사용중입니다.
감사합니다.
가능하면 즐찾해놓으시고 후훗~
기다리고있었습니다... ♡
타지역 회사분들을 만나서 신나게 마셨더니 즐거웠네요 ㅎㅎㅎ
호텔도 엄청 좋았고요 히힛~ ㅎㅎ
사진을 옮기고 뭐하고 할 시간이 없어가지고요 ㅠ
새로운 한주 화이팅!
이번한주도 화이팅!
즐거웠습니다!
그래도 직원 모두 함께 만난건 저에게는 입사후 처음이라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시간내서 다시 다녀와보세요.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절 좋아라 합니다.
절 있는 곳이 대부분 경치가 좋아서 산책하기 좋더라고요 ^^
숙박시설만 싼 곳으로 구하면, 뭐 아예 못갈 금액은 아니더라구요 히힛~
(캡슐호텔같은거...ㅎ)
절 있는 곳이 경치가 좋다는 말씀은 공감하네요^^ ㅎ
그런데 산속이라 바람이 엄청 찼어여 ㅠ ㅠ
감기 걸릴까봐 조마조마했네요 ㅋㅋ
사실 이번에는 사가콘테스트 수상식 때문에 다녀온거라서
반 여행이었지요 호호홍~~
정말 연수라고 부른 시간은 4시간정도...
(촘 졸렸습니다 ㅠ)
저녁시간대에는 배불리 먹고마신 후 노래방가서 또 신나게 마시고 놀고,
뭐.. 놀았네요 하하하
바다보다 산을 좋아하는데 산을 오를 때의 고통이 싫어서... 흑.....
저도 산에 오를 때의 고통이 싫어여~~~
10대때 (중학생땐가..) 마니산?에 올랐는데
출발부터 산 꼭대기까지 계단이더라구요 ㅠ ㅠ
죽는 줄... 중간에 막 올라가기 싫다고 징징대고 울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그 이후로 산에 오르질 않... ㅠ ㅠ (케이블카 같은게 있는데만 갑니다 ㅋㅋ)
그 이후로는 오를 생각도 않습니다 ㅋㅋㅋ
그 체력이 넘치는 10대 중반에 ㅋㅋ
사진 정리되면 베스트 컷 올려줘요~~
괜찮은 게 있을지 모르겠지만 잘 함 골라볼게용^^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워낙에 작은 회사들만 전전하다보니~
쪼각조각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한국 날씨 장난아니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