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에
느긋합니다. -_-
멍하고 할것도 업고 크라잉넛과 함께
냑질을 즐기고 있습니다.
한 몇일 이 느긋함을 좀 즐기다가
냑에서 하던 프로젝트를 좀 더 이어가 봐야겠네요
그나저나..
느긋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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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개
봤으면 좋았을텐데요
프로젝트는 새 키보드와 함께 ....
새 직장 찾으시면서 백수 생활 즐기시는거죠?
리도님이라면 어디든 환영해줄거예요!! 믿음!
그만두면서 사쫭님이 그냥 계속 다님 안되겠냐길레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도망나왔는데
갈데없음 다시 백to the회사 해야할지도요 ㅋㅋㅋ
전 리도님이 회사 그만두셨다고 한 글에서도 분노가 막 ..
그만 두게 하지만, 일은 좀 받아줘라..
(필요할 때만 골라 써먹겠다는 식으로 보였거든여-_ -)
... 리도님께서 알아서 판단하실 일이겠지만 어떤 결정을 하셔도 응원합니다^^
어른에겐 어른의 사정이 있는거니깐요
제 글에서 뭔가 다 제가 옳은것처럼 느끼신다면 그건 그냥 제 편의에서 생긴 글이니 그럴겁니다.
손벽은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하던가요?
양쪽에 다 문제가 있으니 불협이 나는거겠죠 ㅋㅋ
다시한번 응원 감사드립니다.
원래 사람이 다 그렇죠 뭐 저도 그래요 ㅋㅋㅋㅋㅋ
열심히 놀아보세요 ^^
먹고는 살아야 ㅡ.ㅜ
더 좋은 일, 더 좋은 회사로 들어가셔요^^
넹 혹시 구인하는 회사 알게되면
연락드릴게요~
하시더라구요. 저요! 할까 하다가 참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