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동네에 조금 마음이 아련한 글이 있어서... - 40대 개발자...
옆동네에 조금 마음이 아련한 글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제게도 해당한 글이기도한 것 같아서)
많은 댓글들. 한번에 다 읽지도 못하겠네요...
40 대 후반 개발자 .... 어떻게 하는게 현명 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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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그래서 미련이 많이 남지만 저는 일찌감치 건축업에 뛰어 든것입니다..^^;;
나이들어서도 할 수 있는게 개발이라지요.....ㅋ~
아... 이러다 정말 굶어죽는거 아닌지
누구나 그런 넋두리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동네를 옮겨 활동을 하고 계셨네요..
거기서 감명받고 댓글 남겻는데
냑에서 활동 하시던 분이라니...
여기서 또 이어지나요 ㄷㄷㄷ
그나저나 먹고 살기 힘..
전 40대 개발자는 자신이 없어서 30대 초반에 기획으로 옮겼네요..
요샌 예전에 비해 40대 개발자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모두들 힘내세요^^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1년을 못버티고 다시 개발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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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대화 즐기고 야한것도 즐겨요 ㅋ 카톡 : ksh986추가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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