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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동네에 조금 마음이 아련한 글이 있어서... - 40대 개발자...

옆동네에 조금 마음이 아련한 글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제게도 해당한 글이기도한 것 같아서)

 

많은 댓글들. 한번에 다 읽지도 못하겠네요... 

 

40 대 후반 개발자 .... 어떻게 하는게 현명 할 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20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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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여기에 미투라구 해도 될까요?!
여기서 활동하시던 벤지 님이네요.
냑에서 한때 왕성한 활동을 하셨던 벤지님이시네요.....ㅠㅠ

그래서 미련이 많이 남지만 저는 일찌감치 건축업에 뛰어 든것입니다..^^;;

나이들어서도 할 수 있는게 개발이라지요.....ㅋ~
반가운 분이네요!
미투라고 하기엔.... 저는 거기에 실력도 없네요 -ㅂ-;;;
아... 이러다 정말 굶어죽는거 아닌지
아, 그러시군요... 웬지... 느낌이 통하시더라니... 많은 분들께서 아시는 분이시네요. : )
치킨집이 마지막일까요.. .
벤지님은 뛰어난 개발자입니다. 잠시 넋두리로 보입니다.
누구나 그런 넋두리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동네를 옮겨 활동을 하고 계셨네요..
@웹학교 클ㄹㅇ이야 워낙 크고 유명한 사이트니까요... 거기도 it 관련된 분들도 많고... Clien이라는 Palm 클론을 만들던 Sony 기기를 좋아하던 그룹이었는데 말할 수 없이 커진 듯...
헐 대박;;
거기서 감명받고 댓글 남겻는데
냑에서 활동 하시던 분이라니...
여기서 또 이어지나요 ㄷㄷㄷ

그나저나 먹고 살기 힘..
모든 개발자의 숙명 아닐까요....
전 40대 개발자는 자신이 없어서 30대 초반에 기획으로 옮겼네요..
요샌 예전에 비해 40대 개발자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모두들 힘내세요^^
@토트넘에이스 저도 PMP 한때 준비해보기도 했었는데... 한번 해보고 싶기는 합니다.
나는 왜 저분이 부러울까...
저도 30대 중반에 고비가와서 이직할려고 여러가지 일을 해봤는데...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1년을 못버티고 다시 개발하고 있네요
씁쓸한 이야기 이네요.~ 저도 40대라 관심을 가지게 되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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