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했다. 나도 했다" 저도 이런말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만점 목표 출사표 던저놓고 기대반 포기반으로 간신히 일주일을 보냈습니다.
저같은 사람들에게는 뭔가 꼭 해야만 하는 그런일은 참 어렵습니다.
이미 2만점확보 여러번 해 보셨을 고수님들 보기에는 가소롭게(?) 보일지 몰라도
그러나 오늘 이 글로써 마지막 일요일 글이 되니
와 ~ 2만점 주시겠지 기대해 봅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5개
7출석+7글쓰기+7댓글 했습니다. 흐믓 흐뭇 + 첫경험입니다.
몸이 좀 불편하셨다는 글 본것 같은데 건강 되찾으셔서 축하드립니다.
쉽지 않은 결과 입니다....^^;;
현재 선배님 포인트 > 88,991점
축하드립니다. ~~
여기는 지금 밤 11시, 내일 아침 8시가 되어야 서울시간 자정인데
그때까지 자지 않고 기다릴까요? 농담입니다.
저는 낮잠 푹 자고 일어났거든요. ㅠㅠ 커피나 한잔 마셔야겠습니다. ^^
그러나 저같은 경우 쉽지만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