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도 시원해서 기분이 좋았는데, 지금은 더 시원하네요.
이렇게 날씨가 좋은날 컴퓨터 앞에 앉아 업무 볼려니, 인생을 낭비하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애들도 다 잠들었고, 잠도 안오니 산책다녀와야겠습니다.
댓글 8개
ㅎㅎ
평소가 중요하니까요! ~~ ㅋㅋ
ㅋㅋㅋㅋ
그냥 웃지요..흠..
오늘은 모처럼 치킨에 맥주 먹고 있습니다. ~~
아, 어제 그 전투식량은 안 먹고요.
맛있게 수제비 끓여서 먹었습니다!
여행하셔서 피곤하실 것 같으세요.
편하신 휴일 되십시오. 꾸벅.
남해안 일부와 제주도는 지역 특성상 시간이 조금 더 걸려야
더위가 갈 것 같은데요. 경기와 중부내륙은
이제 야밤에 열대야는 없지 않을까요?
낮과 밤 일교차가 심한 것을 보니 이제 곧 가을이 올 것 같습니다.
창문 열어놨다가 추워서 닫고 잤네요
자연산 에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