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제일 필요한 계층
전주에서 1박을 하며 잠을 거의 이루지 못하다 든 생각이 "아...현대인의 노후는 AI로봇과 친해져야..." 한다는 핑계가 들어 구매해 보았습니다. 물론 진열장에 들어가 와이프 바가지 소재로 쓰이겠지만 얼마나 쓸모없는 물건인지에 대한 생생한 리뷰를 전달해 보겠습니다.



목소리가 치명적으로 귀요미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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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저는 이넘 살펴보고 있습니다. 조만간 질러 볼까 하네요....ㅎㅎ
https://www.dji.com/robomaster-s1?site=brandsite&from=nav
[http://sir.kr/data/editor/1911/d7425783e475bc71e436b9b3e15e82be_1574732327_7241.png]
미국내에서 허가 없이 날릴수 있는 드론이라 구매해 보려고 합니다.
maviv mini 무게가 249g 이라 미국법으로 250g 미만이면 허가를 안 받아도 되거든요.....ㅎㅎ
아마존 장바구니에 있는데...
ㅠㅠ
아내 반려 ㅠㅠ
이게 회사가 망해가지고
엄청 저렴해진것인데
알렉사랑도 연동이 되고요...
이거 한글 학습 시키신 분도 계시더라고요
@킵고잉 님 말씀에 저도 한 마리 키우고 싶어요. ^^
오잉? @선구자 님으로 다시 바꾸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