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는 없다”며 여학생이 버스기사에게 준 손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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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아직은 살만한 세상입니다..
따듯하네요
와!
아직 살만한 세상이네요..^^
그 아저씨 만나려고 가방속에 며칠이고 계속 간식선물을 들고 다녔겠네요... 그정성이 참... 아저씨도 이어폰을 계속 옷속에 챙겨넣고 다니신 것도 그렇고...ㅜㅠ;
감동의 쓰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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