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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 10,000km 거의 채워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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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선 사람을 만나도 스트레스를 덜 받는 편이라 이게 그리 무리하게 피곤한 일상은 아니라 느껴지네요. 단점이라면 가족들과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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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일 하는 거지???.
@해피아이 저 거지 아닙니다~!
@묵공

뭘하는 거지냐고 물어보셔서..
행복한 주말되세요.
슝~~ 튀어.. =3==33
@해피아이 집에 왔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수고가 많습니다.
@상석하대 감사합니다.
그기분 잘압니다. 고생이 많으시네요.
@亞波治 이러다 버려지거나 잊혀지면 안되는데...하는 생각이 가끔 드는데 그럴 일은 없겠죠?ㅎㅎㅎ
@묵공 조만간 거실에서 주무시게 될겁니다......ㅎㅎ
@亞波治 반지하 거의 준비돠어 가니 거기로 가야죠.ㅎㅎㅎㅎ
고생많으세요..ㅠㅠ
@그누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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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많으십니다. 한편 부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일나갑니다~뀨우~ㅋㅋ
@쪼각조각 이렇게 살아보니 뭔가는 얻어지고 뭔가는 계속 잃어 가는 느낌이고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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