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세째날

자고 일어 났더니 오후 5시가 넘었네요....^^;;

 

어제온 눈은 새벽에 내린 비로 모두 녹아 없어지고 쌀쌀한 겨울 날씨로 되돌아 왔네요.

 

3일간 푹쉬었으니 아직 남은 3일간의 연휴는 서버 리뉴를 통해서 업그레이드 시켜봐야 겠습니다.

 

다른 주에서 출장 오라고 난리인데 집에서 조금 생활하니 가기가 싫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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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연휴가 끝나는 날은 정말..아쉬움의 연속이죠..ㅜㅜ
@toqurk 전 일하는게 즐거우니 가다려 집니다.....ㅎㅎ
서늘한 찬공기가 느껴집니다.
푹 쉬시고 가득 충전하세요^^
@쪼각조각 넵. 감사합니다.
푹쉬고 올한해도 홧팅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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