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일 근무도 좋네요....^^
저희 노가다는 일당제로 주6일 근무를 원칙으로 했는데.....
이번 출장오면서 주 5일제를 도입해 보았습니다.....^^
토요일에 일을 안하니 이상하긴 한데 마음이 편합니다.
그래서 노조들이 주 5일제를 외쳤던 모양이네요.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해서......
저도 이제부터 출장기간 동안 삶의 질을 한단계 올려 보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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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몇주 해보면 토요일에 일 안한다고 할 것을........
기억을 더듬어보니 우리나라는 쉬는 날 없이 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이삼십년전쯤 이야기지만요. 그런데 요즘도 주7일 일하는 경우가 많아요.
오해의 소지가 있으므로 삭제하겠습니다.
애써 힘들게 번 돈을 경마장에서 탕진하는 일이 평소 못 마땅하여 한 푸념이었습니다.
댓글이 있어 삭제되지 않으니 달으신 댓글의 삭제을 요청합니다.
이해하신다면 그냥 놔두겠습니다.
실례했습니다.
당연히 그러셨을리 없다고 생각 했지만 오해의 소지가 있었것 같아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냥 재미난 해프닝으로 여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