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좋아 단지 앞을 서성이다 왔는데 우중충한 국내 분위기와는 다르게 꽃이 피어있군요. 식물이라고 병이 없었겠고 돌림병이 없었을 까요. 그렇게 잘 견디고 꽃을 피웠던 거죠.
필 꽃이라면 꼭 피는 겁니다.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9개
새벽 닭 목아지를 비틀어도 해는 뜬다고 했던가요 ㅎ
나라도 가정도 제 허리도 평안해지는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떼쓰는 놈은 뺨이라도 쳐야 맞겠다 싶어 대응이란 걸 해보려합니다. 뭔 개소리들인지...참...
꽃피는동백섬에~~~ 노래듣고 부산에 여행갔었는데~~~~~~~
동백꽃은없고 오륙도는 상상한거와는틀리게 갈메기똥만 하야케쌓여있어서........
많이실망했던 기억이~~~~~~~~~~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