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머리 조아리고 빌어도 시원치 않을 판국에...
섣불리 끼어들기가............ㅠ.ㅠ
하지만 흥정은붙히고싸움은 말리랬다고~~~
묵공님도~as12as님도 그만 화푸시고~~그이외에 다른분들도
서로 조금만 한발씩물러스셔서 조금씩만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저도 자유게시판에 자주글을쓰고 댓글도달지만~~~
때로는 내생각과는다르게 손이 정치적,종교적글을작성할때가 많이있습니다......만..
딱히 공지사항(규범준수)을 염두해두고 작성하지는않습니다.....
그게 자유게시판의 매력이라고생각합니다.....
혼란스러운이때 서로 조금씩만 물러섰으면합니다.......라고
생각되어 한자적어봤습니다...........
좋은밤 되십시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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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이제 냑 활동을 안하거나 그저 보고 싶은 글만 봐야 할 듯.......
옆동네 사이트 게시판을 보면 부럽기까지 합니다.
아미나를 가보니 그곳이 훨씬 배울게 많은듯.......
냑에서 활동하는 것이 이렇게 부끄러울수가 없네요........ㅠㅠ
정치적인글과 사회, 문화 글은
자게 보다는 그걸 선호하는 사람들이 모인 소모임에 가서 쓰면 안되는건지.....
자게는 개발자들이 소통하는 그런글들만 올라오던떄가 그립네요.
냑에 이젠 배울것이 없는것인지 아님 제가 늙어가면서 변하는것인지도......
다 지나가는 이야기들이고 또 아무일 없듯 돌아가는 세상이 될 겁니다.
냑도 자정 기능이 상실한 사이트가 된 것 같아서 지나가다 한소리 올렸습니다.
제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점점 냑이 멀어지네요. 이제 짜지퍼도 그만 할때도 된 것 인지....
전 요즘 약빨도 안맏아요.......ㅠㅠ
2번에 한표~!!ㅎㅎㅎ
저도 이제는 식사후 운동보다는 지정된
약부터먼저챙겨먹으니~~~~~~~~~~~ㅎㅎㅎ
전 2월달에 병원에서 주치의한테 전화로 밖에나가지말고 안걸리게 조심하라고 하더군요~~ㅠ.ㅠ
기저질환이있어서 걸리면위험하다고해서........그냥 집안에서 딩굴딩굴........
갑갑하면 아파트1층에서25층까지.......걸어내려갔다가 걸어올라옵니다........ㅋㅋㅋ
리폼 방법을 찾아내면 대박일텐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