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사이트를 Nginx에서 직접 돌려보고 있습니다.
정적사이트는 html, js, css, json 및 이미지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DB와 PHP가 필요없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vercel, netlify 등 무료로 배포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물론 무료 용량을 넘어서면 비용을 받지만, 개인용으로 쓰기에는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Nginx에서 직접 돌리려는 이유는
해당 업체들이 CDN을 제공해주지면 언제나 서울 CDN을 제공해주진 않고,
트래픽에 대한 압박이 느껴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vercel은 한달에 100GB 트래픽입니다.
그런데 요새 오라클 클라우드는 트래픽이 한달에 10TB 무료이기 때문에 훨씬 여유있게 돌릴 수 있습니다.
1. vercel 서울 CDN : https://sand.ga
2. 오라클 클라우드 서울 무료 인스턴스 : https://static.hubs.tk
속도는 아마 거의 비슷하거나 오라클쪽이 약간 빠를 것 같습니다.
CDN의 경우 전세계로 배포되기 때문에 해외 사용자에게 유리합니다.
오라클은 단순히 서울에만 있기 때문에 남아공이나 브라질에서는 매우 느리겠죠.
아무튼 클라우드 인스턴스에서 정적사이트 gatsby를 올리는 방법에 대해 글을 써보았습니다.
https://www.wsgvet.com/bbs/board.php?bo_table=staticsite&wr_id=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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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ㅠㅠ
등등 좋은게 많죠 ㅎㅎ
저도 어제 firebase 써봤는데 속도가 느려서 버렸어요 ㅎ
파이어베이스는
푸시서비스 한번 이용해 보셔요~ㅠ
하지만 깃허브의 경우 서울CDN을 주지 않아 TTFB가 느립니다.
vercel은 서울 CDN을 무료 사용자에게도 줍니다. TTFB가 30~40ms로 최상급입니다.
국내에 있는 클라우드 인스턴스에 바로 올리면 국내에서는 항상 30~40ms가 나와서
속도에는 문제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국내에 있는 서버에 배포하는 것입니다.
vercel을 사용하면 그럴 필요도 없지만요...
다만 그 초기 1~2초를 위해서 노력하는 것입니다.
부질없는 짓일 수도 있습니다 ^^;;
그래도 무료 중에서는 서울 CDN을 주는 vercel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