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죽기전에 갔던곳은 한번은 다시 가게 된다죠?

이런말 들어 보셨나요?

저는 이 말을 어느 정도는 믿는 편입니다.

30대 초반때 선릉에 파견나와 잠깐 근무한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다시는 이곳과는 인연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자발적으로 이곳으로 올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네요.

차라리 구로는 꿈에도 생각을 해본적은 있었는데 말이죠.

아무튼 죽기전에 왔던곳을 다시 와보게 됐습니다.

앞으로는 빌딩숲에 익숙해져야 되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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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어떻게 살다가 보니 와이프를 처음 본 안양 1번가 까페에 생각없이 앉아 있다가 "아...여기는?" 했었는데 기분이 그리 좋지는 않더라구요.ㅎㅎㅎ
저도 사회생활 하기 전 첫입사면접제의 받아 갔던 구로에 갔었는데, 비록 면접에서 떨어졌지만, 몇년지나고, 업무미팅때문에 구로를 제 집 드나들듯 할줄 몰랐네요 ㅋㅋ
감방 얘긴줄 ㅋㅋ 농담입니다. ^^
관리자 님 자주보니 좋네요.

그누에 처음 왔을 때 닉이 리자여서 여성분인줄 ㅎㅎ
선릉 저도 두번다시 쳐다보기 싫은 동네이긴한데 ㅎㅎ
오홍 사진 잘찍으시네용 ㅋㅋ
자발적으로 오셨다는 것은...
사무실 확장??
오 사무실 이전이라는 말이군요!!

축하(?)드립니다!
오~~~ 저도 선릉에서 일하는데 가깝네요~! 확장이전 축하드려요~!
@빤짝빤짝
확장인지? 축소인지는? 어떻게 알죠?
아무한테도 알리지 않았는데 말이죠. ㅋ
@리자 확장이지 않을까 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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