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관둔 지가 언제인데(5년 전) 아직도 연락이 오네요.
이젠 그만두었다 말씀드리고 간단한 몇 마디 나누다 보면 조금씩 좋은 기억이 나는 분들이기도 합니다.
여름이면 부쩍 많이 오는 이 전화들이 저는 그저 감사~!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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