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일주일째의 컴퓨터

밥상위에 설치한 환경입니다.  어느쪽이 더 편한지 테스트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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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벌써 일주일이군요.

저는 1번에 한표!
@우성짱 상이 작아서 불편하고, 왼쪽이 풀HD를 세웠을 때, 메인의 세로와 픽셀이 같은데, 반으로 걸쳐서 마우스가 움직일때 걸리는 문제도 있습니다. 유튜브 보기도 불편하고..

아래는 편한데, 터치패드를 못쓰니 불편하네요.(외장형 터치패드를 하나 구매하면 편할 것 같은데..)
책상엄청 좁아보이내요 ㄷㄷ
마우스 움직이기 힘들듯한..
@히라미 책상이 아니라 밥상입니다. ㅎㅎ
1번이 편하지 않나요
@200점아빠 1번이 편한데, 밥상이 작아서 불편합니다. 접는 테이블 넗은것 하나 보고 있습니다.
관리실에 넓은 탁자나 밥상을 요청해보십시요.
@나무사랑 본가 집입니다.
@마젠토 아, 네네. 그나마 가족이곁에 있어 덜 심심하시겠씁니다.
@나무사랑 자가격리중이라서 혼자 있습니다.
마젠토님은 언제 돌아가시나요?
@구다라 일정은 아직 안정해졌습니다.
2번은 노트북에 발열이 심해질듯 하네요 ㅎ
@우륵 컴퓨팅 있는 것을 사용안하니 현재까지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Asus 저 모델은 뭔가요?
발열은 심하지 않나요?
맥을 설치하셨네요??
오... 밥상 데스크 쌈빡합니다. 전 갠적으로 1번이 좋아보이는데 마우스 공간이 협소해 보이네요 ㅋㅋ
모니터가 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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