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불에 콩 볶듯.....
이사 했습니다.....^^
모빌홈이라고 컨테이너 하우스라고 보시면 맞을듯 싶네요.
아무래도 이번 출장은 전례없이 긴출장이 될듯하여 협소하던 숙소에서 방 3개짜리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오늘 신청하고 싸인 후 바로 이사 왔네요......ㅎㅎ
생각보다 크고 넓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사해서 인터넷이 연결이 안되어서 핸폰 핫스팟에 연결해 이미지를 올리려니 잘 안되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8개
직원이 출근해서 job 페이퍼 받아서 각 현장으로 나가는 시스템 입니다.
여긴 여러사람이 살던 숙소에서 빠져 나와서 따로 둥지를 튼 것 입니다....^^
방이 세개라 세사람이 하나는 비워놓고 2개만 사용 합니다....ㅋㅋ
외관도 일반 컨테이너 하우스 하고 다르더라구요....^^
조금 더 저렴한것도 있지만 좁고 작아서 별로 흥미가 안가더라구요....^^;;
렌트비용이 1500불 내외 인것 같습니다.
일반 컨테이너 하우스를 두개 붙여 놓은것이라 보시면 맞을듯 싶어요.
살아보면 뭐가 어떨지는 알게 되겠죠...^^
아파치님의 사진은 뭔가 역동적인 생활을 구경하는 기분이라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