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쓸대없이 모험을 해서 무리한 공사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준공일을 10일 정도 넘긴 후 정말 어렵게 오늘 준공을 마쳤습니다. 이러다 머리털이 모두 은발이 되어버리겠다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도 받고...ㅠㅠ
댓글 16개
고생하셨습니다~~~~~~~~
좀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