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모래면 저도 4학년에 진입하네요.
문득 나이를 먹다보니 무덤덤해 졌는데
40이라는 숫자의 벽이 한없이 커져 보이네요.
Sir을 20대 초반에 접하고 함께 공부하며
여러분들과 함께했던 수없이 많은 밤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자유게시판, Q&A, 스킨자료실 등 수없이 많은 도움을 지난 십수년동안 받았습니다.
한살 더 먹고 더욱 성숙해지고 싶은데 제 실력은 재자리 걸음...
내년에는 생활 좀 나아 질까 싶어서 계속 웹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어려워지고 지쳐갑니다.
여러분과 함께가 아니였다면 여기까지 조차 오지 못했겠죠.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쓰미마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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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저는 지지리도 운이 없던 40대를 떠나 50대로 갑니다~!
[http://sir.kr/data/editor/2012/1481156510768268fe95510960dd1b08_1608635970_4138.jpg]
저는 언제나...
오히려 그때가 그립내에~~~~~~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