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오늘도 여전히...

눈길을 3시간30분 걸었네요.

오후에는 간세하면서 쉬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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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조각님과 만나시면 어울리실 일상이신데 코로나 끝나시면 급하게 한번 만나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한라산 건너편에 산이 있다는 것이 더욱 궁금한 저는... 언젠가 제주도 가면 꼭 만나뵙고 한라산 약초들을 구경"만" 하려고 합니다. ㅎㅎㅎ
@쪼각조각 저는 그 구경하신 약초를 먹고만 싶습니다.
@묵공

저도 약초에는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만..
먹는건 잘 합니다^^
@해피아이 아휴...역시 젊음이 좋긴 좋군요. 얼마 남지 않은 20대 많이 즐기시기 바랍니다. 30대만 되도 배가나오고 다리가 서서히 노쇄해가죠.
아이젠 이 멋있네요?
@마젠토

겨울에는 필수입니다.
미끄러지면 잘못하면 얼어죽죠.

스패츠도 해야겠더라고요.
눈이 등산화로 들어옵니다.
하얀게 눈인가여??~~~~~~~ㅎㅎㅎ
겨울 한라산 등정이 생각 나네요......^^
눈에 파묻히면 앞사람 엉덩이만 보고 넘었던 기억이 두번 입니다.....ㅋㅋㅋ
@亞波治

ㅋㅋ 그런때도 있습니다.
앞사람 엉덩이가 좀 넓구나..
이런생각 하면서 올라간적도 있습니다.
헉~~해피아이님께 낚였어요~ (여.사,,인줄알랏또요. 아이콘땀시~~)
@파시아투스

그냥 아이입니다. 천진난만한..ㅎㅎ
@묵공 님..
@구다라 님이 이 댓글을 싫어라 하시죠. ㅋ
헉~스 또 속았수다 ㅋ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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