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의사 판검사 대기업 총수

 

참 뭣같긴 하네요

극히 일부라고 말하기엔 너무 과하게 많이 문제인 듯

근데 세계적으로 가장 거대한 아동 성 거시기 자료들을 운영한 이 마저도 법 핑계대며 1년 6개월 잡고 딸을 아빠와 할아버지 삼촌들이 돌아가며 성폭행해온 건에 대해서도 관대한 처벌을 하는 우리의 사법부가 참 정의로운건지..

법 미비를 탓하기엔 너무!!!

법도 많이 개정되어야겠지만 사법부의 행각이 더 심각한 듯.

옛날 뭣모르던 시절엔 서울대 의사 판검사가 존경스러웠지만 알면 알수록 참 더러운 카르텔에 얽매인 쓰레기 집단이란 생각 뿐.

 

내 일이 아니라고 애써 외면하기엔 상황이 점점 더 뭣같이 돌아가는 듯. 내일은 나와 내 가족이 당할 수 있다는걸 잊어선 안될 듯.

|

댓글 5개

우리가 모르던 기득권의 반발이 심하죠. 서울에 집중된 대학교도 지방으로 아예 이전을
@마젠토 뭔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로 체한 느낌만 더 강해져가는 듯 합니다.
법피아죠. 법이라는 우리안에 들어 온 고기는 지들 입맛에 맞게 요리하는 겁니다. 지금 석열이 화이팅! 하는 사람들 지발등 지가 찍고 있는거나 다름 없어요.
@묵공 조금 섬짓한 생각까지 들더군요.. 늦게사 기사를 봤는데...
윤씨보다 추씨가 아주 미워 죽겠어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년 전 조회 1,119
5년 전 조회 1,123
5년 전 조회 1,109
5년 전 조회 1,151
5년 전 조회 1,098
5년 전 조회 1,247
5년 전 조회 1,165
5년 전 조회 1,121
5년 전 조회 1,117
5년 전 조회 1,117
5년 전 조회 2,045
5년 전 조회 1,147
5년 전 조회 1,146
5년 전 조회 1,231
5년 전 조회 1,188
5년 전 조회 1,134
5년 전 조회 1,313
5년 전 조회 1,190
5년 전 조회 1,111
5년 전 조회 1,118
5년 전 조회 1,014
5년 전 조회 1,221
5년 전 조회 2,645
5년 전 조회 1,176
5년 전 조회 1,152
5년 전 조회 1,119
5년 전 조회 1,258
5년 전 조회 1,138
5년 전 조회 1,033
5년 전 조회 1,117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