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판검사 대기업 총수
참 뭣같긴 하네요
극히 일부라고 말하기엔 너무 과하게 많이 문제인 듯
근데 세계적으로 가장 거대한 아동 성 거시기 자료들을 운영한 이 마저도 법 핑계대며 1년 6개월 잡고 딸을 아빠와 할아버지 삼촌들이 돌아가며 성폭행해온 건에 대해서도 관대한 처벌을 하는 우리의 사법부가 참 정의로운건지..
법 미비를 탓하기엔 너무!!!
법도 많이 개정되어야겠지만 사법부의 행각이 더 심각한 듯.
옛날 뭣모르던 시절엔 서울대 의사 판검사가 존경스러웠지만 알면 알수록 참 더러운 카르텔에 얽매인 쓰레기 집단이란 생각 뿐.
내 일이 아니라고 애써 외면하기엔 상황이 점점 더 뭣같이 돌아가는 듯. 내일은 나와 내 가족이 당할 수 있다는걸 잊어선 안될 듯.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