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로렌조 오일 입니다.
본 시기는 비디오 가게에서 거의 다 빌려보고, 사장이 추천해 줘서 아무 생각없이 보다가,
참으로 감명깊게 본 영화입니다. 본 시기가 아마도 첫애/둘째를 낳은 시기 쯤 되다 보니
아이들을 위해서 부모로서 해 줄수 있는 무한사랑을 느낀 영화 입니다.
갑자기 인생영화/인생드라마 라는 것을 보고, 첫번째 생각나는 영화입니다.
아이가 어린 분들, 무조건 강추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tRHbzNNQ9g
댓글 14개
마지막에 실화라고 해서 깜짝 놀랐고, 내리 사랑은 끝이 없다는 것을..
현재는 모르겠지만, 이 병에 유일한 약이라고 합니다.(고치는 것이 아니라 증상을 멈추게 하는 정도.)
[http://sir.kr/data/editor/2012/9aea77026fbce5b16237d69329c30458_1609337272_0942.jpg]
예전 영화들 중엔 스토리와 짜임새에 더 신경을 써서 기억에 남는 영화가 많았던거 같아요 아마 감수성이 지금보다 더 좋을때라
그럴수도 있지만 : )
스타워즈도 아임 유어 파더라 말할 때가 더 재밌었던거 같습니다
절름발이가 범인이래~ 도 생각나는군요 ㅎㅎ
겪었던 비슷한 장면들이 나올때마다 너무나 가슴 아프게 봤던 영화네요
일반인에게도 엄청난 자료가 보관된 도서관이 24시간 공개되는 미국
명배우 '닉놀테'의 아버지 역할은 정말... 압권.
역시 명배우인 수전 새런든도 눈물나게 하는 연기를.~
오래전 봤어도, 아직도 기억나는 명화.
못보셧으면 꼭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