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인생영화 로렌조 오일

영화 로렌조 오일 입니다.  

 

본 시기는 비디오 가게에서 거의 다 빌려보고,  사장이 추천해 줘서 아무 생각없이 보다가,

 

참으로 감명깊게 본 영화입니다.  본 시기가 아마도 첫애/둘째를 낳은 시기 쯤 되다 보니

 

아이들을 위해서 부모로서 해 줄수 있는 무한사랑을 느낀 영화 입니다.

 

갑자기 인생영화/인생드라마 라는 것을 보고, 첫번째 생각나는 영화입니다. 

 

아이가 어린 분들,  무조건 강추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tRHbzNNQ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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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저는 처음 보는 영화 제목인데 영화 많이 보시나봅니다.
@묵공 이 영화는 95년 96년에 본 것 같은데,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마지막에 실화라고 해서 깜짝 놀랐고, 내리 사랑은 끝이 없다는 것을..

현재는 모르겠지만, 이 병에 유일한 약이라고 합니다.(고치는 것이 아니라 증상을 멈추게 하는 정도.)
@마젠토 제 바람끼 증상하고 동일한가봅니다. 죄송합니다.ㅠㅠ
@묵공 안보셨으면 보내드릴까요?
@마젠토 좌표를 알려주시면 오늘밤에 자~느껴~봅니다~!
[http://sir.kr/data/editor/2012/9aea77026fbce5b16237d69329c30458_1609337272_0942.jpg]
@묵공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묵공 보셨나요?
요즘은 오락성에 많이 치중하는데
예전 영화들 중엔 스토리와 짜임새에 더 신경을 써서 기억에 남는 영화가 많았던거 같아요 아마 감수성이 지금보다 더 좋을때라
그럴수도 있지만 : )

스타워즈도 아임 유어 파더라 말할 때가 더 재밌었던거 같습니다
절름발이가 범인이래~ 도 생각나는군요 ㅎㅎ
@예뜨락 컴퓨터 그래픽이 많이 들어간 것은 뭔가 좀 덜 끌린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는 영화같은 똑같은증상은 아니지만 아픈아이가 있어서
겪었던 비슷한 장면들이 나올때마다 너무나 가슴 아프게 봤던 영화네요
일반인에게도 엄청난 자료가 보관된 도서관이 24시간 공개되는 미국
@완쾌도현 진짜 어린아이들이 아프면 가슴이 찢어지죠. 만약에 애들이 없었고, 어리지 않았다면, 그 때의 그런 감동은 반으로 줄었을 것 같습니다.
@마젠토 낮에 보려고 틀어 놓았는데 어떤 분이 오셔가지고 혼자 소주 4병을 까시더니 지금 주무시네요. 이제 볼겁니다. 꼭이요~!
명작이죠..

명배우 '닉놀테'의 아버지 역할은 정말... 압권.
역시 명배우인 수전 새런든도 눈물나게 하는 연기를.~

오래전 봤어도, 아직도 기억나는 명화.

못보셧으면 꼭 보세요 ~~
@홈피공장장 비행기에서 다시 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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