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된생각을 하고있는걸까요???
예전부터 생각하고있던 개발자쉼터를 만들어보고자 계획을세우고 여기저기 지방에 온천달린 코로나때문에 폐업한곳을 좀싸게 구입할순없을까 알아보고다니고있습니다만!~~~
주위에 말들이너무 많네요~~~~~~ㅠ.ㅠ
그게 과연되겠냐??? 부터시작해서 허~~~돈많으시네요~~~~~~~~~~ㅋㅋㅋ
반진심반농담섞인말들을들으니 스트레스만 싸이네요~~
예전부터 큰기업아니고는 프로젝트하나끝나면 그냥 이삼일게임기나 두드리며 보내는 젊은외주업체
파견직원들이 보기뭐해서...........그냥 군대휴양소처럼 하나 운영하면 부유하지못한 개발자들에게는
여러모로 힐링하수있는 도움이 되겠다싶어서 진행하는데.............
제가 집사람빼고는 주위사람들 이해를 시키지못하는거같아 많이 아쉽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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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저는 모두가 ‘적’입니다만...
이후 수익 방안을 고민하던 중 '야후처럼 포털 사이트'로 가느냐 '검색엔진으로 가느냐'라는 선택지가 왔었는데, 그 당시 시장의 반응은 포털사이트가 돈이 된다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주변의 생각들은 검색엔진은 수익성이 없다는 것이었는데,
자신들이 가진 검색엔진의 순기능을 밀고 나갔기 때문에 지금의 성공이 따라왔다고 합니다.
'구글의 철학'이라는 책에 있는 내용입니다.
저 내용이 쓰인 페이지의 제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론의 상식보다 내 직관을 믿는다"
최근에 시청한 미술 관련 유튜버 중에서
집에서만 작업하시다가 다른 유튜버의 사무실 뽐뿌로 스튜디오를 창업하셨는데, 그런 말씀 하시더라고요.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은 결국 내가 좋아서 하는 것이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기 위해 투자하는 것이 아깝거나 두렵게 느껴지지 않았다."
내가 바라보는 관점에서 느낀 것을 토대로,
자본을 투입하실 때는
가짜 조언에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과감하게 해보시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술한잔같이하며 이런저런얘기도하게되고 대단한일도 아니기에~~~그냥 상담비슷?하게 하다보니 모두들 알게되니 이런저런얘기가 나오는거겠지요~~
@구다라 주식 넣어놓고 10년간 안망하면 한국갈 예정 입니다. 그때 반듯이 일본에 가보겠습니다.
무슨일을 하시든 경륜이 있으니 잘하실것 이니 기대가 됩니다. 홧팅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