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사태를 보면서...
우크라이나의 민족 구성을 보면
17%(분리독립을 주장하고, 내전을 일으키는 주로 동부쪽)가 러시아인입니다.
분리독립을 시킨것이 구)소련인데,
러시아 입장에서는 이들을 적극 활용할 필요성도 있는거죠.
러시아의 지원을 받아 크림공화국을 탄생시킨 전례가 있기 때문에
똑같이 하려고 하는거죠.
이것은 정말 남 일이 아닌것을 알게됩니다.
결국..항상...
적은 내부에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적은 내부에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적은 내부에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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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그런데 러시아 국민들은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니...
우리도 그런 시절이 있었고, 시간이 흐른 뒤에야 눈에 보이는 것 들이라.
어쨌거나 전쟁은 어떤 경우에도 일어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아마도 전쟁이 일어나게되면 중국등 연쇄반응으로 여기저기 일어나지않을까요???
안일어나길 빌어야지요~~우선은.......
https://namu.wiki/w/%EB%B6%80%EB%8B%A4%ED%8E%98%EC%8A%A4%ED%8A%B8%20%EC%95%88%EC%A0%84%20%EB%B3%B4%EC%9E%A5%20%EA%B0%81%EC%84%9C
부칸은 아마 핵을 더 만들지도...
사실 푸틴과 바이든의 문제인 거죠. 근데 아무리 "미국+나토+유럽연합 vs 러시아"라는 형국이지만 핵폭 한 번이면 양쪽 모두 자멸이 뻔한 상황에 전면전이 가당키나 할까요? 그냥 같이 폭망인데?
이미 바이든과 푸틴의 계산은 끝났을지 모르죠. 보여주기식의 국지전으로 미국의 자존심 지키고 바이든은 개이득, 푸틴은 우크라이나의 잠정적 나토 가입 불허라는 실리를 챙기고...
나토만 가입하지 않아도 언제라도 먹기 좋은 나라고 내정간섭 오지게 할 수 있기도 하고...
지구를 수 십번 폭파하고 남을 핵을 가진 두 나라인데 미치지 않고서야 국지전 보다 더 큰 전쟁을 할거란 생각이 무모해 보이고 역사적으로 봐도 대국들의 전쟁에 낀 약소국은 그냥 협상의 제물이 되기가 쉬우니 피를 보는 것은 우크라이나일 거란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만 봐도 그렇죠? 휴전국? 이건 뭐...이긴것도 뭣도 아니고 종전 선언도 남의 나라 의향 물어 동의 구하고 눈치보며 종전선언해야 하고...참 씁쓸합니다.
뭐...국지전이 나도 무역국인 우리나라는 피를 봐야 하는 상황이고 미쿡 형님들 전쟁한다는데 뒷짐지고 있을 상황도 아니니 파병은 기정 사실이고....이래서 미국덕 그만 봐야합니다~! 도움 받은 것들 빨리 토해내고 자주국방!
국지전을 좀 하다가 아마 푸틴과 바이든이 악수하며 회담을 끝내는 사진이 언론에 노출되겠죠? 그리고서 평화를 강조하겠고....
역시~국제질서는 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