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날 저녁에 전화는 왜? 긴장이될까요..............

한동안 술을 멀리했었는데...........

저녁에 지인들의 전화가 겁나게 무섭네요~~~~~~ㅠ.ㅠ

어디선술집인데............나오라는~~~~

몸안좋와서 당분간 술안마신다구~~그러케그러케 얘기하고떠벌리고 다녔는데.............ㅋㅋㅋ

형님은 그냥 사이다만드시고 안주만 드세요~~~라고 전화로 속삭이네요~~

이번달까지는 전화와도 안나갑니다~!!!!

전화로 모든걸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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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군 제대후에는 술마신 기억이 없네요…^^
지인 말씀대로 술은 안마시고 담소만 나누다 오시면 되죠.
저는 접대(?)를 가도 술은 안마셔서 거래처 사람들이 좋아라 하더군요….ㅎㅎ
@亞波治 전 술을 예전 한국에서 고교졸업후에 신부님한테 배워서~~~~~~~ㅋ
얘기만한다는게 그게*2 정말 쉽지않더라구요~~~~~~
술을 안마셔봤던사람이라면 모를까...............
그리고 일본은 꼭접대가 아니더라두 비지니스던뭐던간에
술자리에서 이루어지는일이 많았던거같네요~~ㅎㅎ
술 좋아 하시는 분들 치고 술자리에서 음료 마시는 분이 없더라구요. 그렇게 마시다 줄담배고~!
인생 뭣 없다고 하던데요~!ㅎㅎㅎㅎ
@묵공 헉~!!!!!!
언제 왔다가셨나요??? 제맘속을~~~~~~~~~~ㅎㅎㅎㅎㅎㅎ
뭘 해도 성공하실 분이십니다. :-)
@쪼각조각 소문난잔치에 그다지 먹을거 없답니다~~~~ㅎㅎㅎ
저는 술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구다라 님처럼..
술자리에서음료 마십니다.

저도 전화가두렵습니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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