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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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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쓰는 공간에는 사방에 책이 있습니다. 단지 실내 장식이라 그게 늘 고민입니다. 저 위에 책 아래는 군주론이란 책인데 제목부터 숨이 막혀서 위에 책으로 가려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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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어… 이 책은 보통 이혼 직전의 유부녀가 읽는다는 학계의 연구 결과가 있는데… 역시 여성 호르몬이 뿜 뿜 하시는것이…
@쪼각조각 저는 늘 저 때리거나 할퀴면 이혼 하려고 이렇게 이런걸 저장하고 다닙니다. 맞고는 못 살죠.
[http://sir.kr/data/editor/2206/72ee4a765290b93e9758d3c54f5857e9_1655169508_4665.png]
@묵공 ㅋㅋㅋ 무서운 분…
@쪼각조각 조크고 저건 제 친구가 좀 알아봐 달라고 해서 메모해 두었다가 문자 보내 놓았는데 이혼을 전광석화처럼 하더라구요. 저는 이혼 하는 즉시 조용한 인적이 드문 그런곳의 땅 밑에서 송장이 되어갈 팔자라 엄두를 못 내고 살아요.
한때 군주론에 빠져서...
강의를 연강으로 들은적이 있습니다.
오래되었죠...
@해피아이 어려서는 논어를 휴대하고 다녔고 아이 둘은 4세때 부터 권학문 주자훈을 외우게 했었는데 요즘은 책을 읽어도 그 다음 날이면 이제 잊게 되네요…. 라고 쓰면?? 어르신이라 또 하시겠죠? 실화 입니다.
이혼 확정 때문에 어제 진주법원 다녀 왔습니다
1분도 안걸립니다
근데 왜 2시 40분이 개정인지 모를...
점심을 얼마나 오래 먹는건지...
^^;;;
ps.진주법원 구내식당 식단 완전 꽝입니다 법원 정문쪽 길 건너 김밥천국 먹을만 합니다
@as12as 저 이혼하면 처남들아 저를 산속에 ㅠ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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