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두말하면 잔소리죠. 서울에서 새벽 진주 도착 다시 창원 진해 진주 사천 들려 또 진주로 왔더니 체력이 고갈됩니다.
사진은 선생님 하시다 농부로 전업하신 후 집을 지으셨는데 전소되어 다시 의뢰하시는...
마음이 짠....ㅠㅠ
소유하신 부동산이 많아 제 단골이신데 너무 착하시고 열심히 사시는 분이 불행이 겹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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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http://sir.kr/data/editor/2206/72ee4a765290b93e9758d3c54f5857e9_1655707414_0773.jpeg]
그나저나 전소라니… 인명피해는 없는거죠?
그렇다면… 어쩌면 불행이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운 좋은 행운아가 아닌지요?
비할바는 아니지만 대형화재 참사에서 간발의 차로 벗어나신 분들을 인터뷰 해보면 하나같이 운이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화재는 어차피 돌발변수고, 돌발변수 앞에서 인간이 기댈 것은 우연과 행운같은 손으로 잡을 수 없는 것들인데… 저는 그 분이 복이 많은 분이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날씨가 덥네요. 너무 너어무 벌ㅆㅓ 덥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