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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의 매력은 끝이 없네요. 정보

전기차의 매력은 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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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에서 슈퍼 하시는 분의 차가 전기차라 같이 길을 나섯는데 왜? 이렇게 좋은 가요? ㅎㅎㅎ

 

너무 편해요.

 

다들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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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한번 몰아 보세요. 세상 편해요. ㅎㅎㅎㅎ 와이프는 반대한다지만 사실 뭘 물어 봐도 반대할 사람이고 등짝한대 맞고 거사에 들어 가야죠.
서울에서 부산을 1주일에 1번씩 오가는데 주유비 14만원에 통행료 4만원 도합 18만원이 소요되는 반면 전기차 이용시 고속도로 통행료 2만원(50%할인)+중전비가 왕복 약 5만원이 예상되어집니다.

그럼 왕복 7만원(프리미엄 고속버스 편도 4만원)이면 가능하고 1년에 최소 52번은 다녀와야 하니 1회 10만원만 빠져도 500만원이 굳네요. 새차를 사서 5년을 탄다치고 그냥 집만 오가도 내연기관차에 비해 2,500만원이 절약되니 전비 좋은 전기차가 최선책 아닐까 싶어서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나이가 있다 보니 좀 묵직한 차를 타고 싶은데 아이오닉이 자꾸 눈에 들어 와서 오늘 찾아 보는데 6도 곧 나오겠다 싶어 기다려야 하나....도 싶고~

참고로 아이오닉 6는 1회 충전으로 542km 달린다 합니다. 5는 부산가려면 한번으로는 힘들구요. 내년 출시라니 전기차로 간다면 기다리는 것이 맞겠다 싶은데 일단은 이것저것 다 보고 있습니다.
디자인이 5를 압도 해서 6이 나오면 5는 금새 가치하락 시작하겠다 싶어요. 제 친구가 3년 전인가? 몇 개월을 못 기다리고 제네시스 사더만 바로 땅을 치는 꼴을 봐서
네 저도 6 사진 봤는데 테슬라 저리가라급으로 잘 나온듯요 근데 드론 배터리처럼 관리하심 위에 계산한거 한방에 마이너스 될 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다닐때는 사장이 답답해서 자기 차 키라도 던져 줬는데 아...사려니 아깝고 사지 않자니 좀 그렇고...사면 차 관리는 컴퓨터처럼 해야죠.
현대보다는 기아의 전기차가 더 좋아 보여서 저도 고민을 했었는데, 한국은 전기차 충전이 쉽지 않네요.  미국이야 집에 거라지가 있어서 차고 안에서 충전하면 되지만,  급할 때 충전하랴..  뭐 성질이 급해서 못참습니다. (줄서는 식당 절대 못가는 것하고 비슷) 그래서 저는 포기하고,  기아 니로가 풀리면 살까 합니다.

한국은 PHEV가 많이 안나오네요.  출퇴근은 전기로.  장거리는 하이브리드로..
아이오닉 5만 해도 급속충전시 우동한그릇도 급하게 먹을 만큼 빠르다고는 하더군요. 전기차를 사는 일에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이 충전소와 밧데리 교체 비용이라 이거 판단하기가 애매한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https://autopostkorea.com/95136/

멀미는 없으셨나요?

배 살살 아파올 때 멀미까지 가세하면....대략난감 일듯 합니다. ^^
제 떵꺼가 그리 약해 빠지지는 않았습니다. 요즘 수금 시즌이라 떵이 질어 그게 문젠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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